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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광고] 후이즈가 쏜다? 쏜다! 쐇다!
    작성일 : 2017-02-21 16:22
조회 : 1,046

유동인구가 많은 지하철! 지하철에 쇼핑몰 광고를 하자!

 

후이즈 마케팅센터의 고객사인 여성의류 쇼핑몰 ‘미건스타일(www.migunstyle.com)과 속옷쇼핑몰 ‘오렌지에비뉴(www.orangeave.co.kr)’ '창신리빙(www.changsinmall.com)' 지하철광고가 2호선 중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삼성역’과 ‘강남역’, ‘신촌역’에 걸려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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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두 고객사의 지하철광고는 후이즈의 ‘WOW! SUBWAY’ 프로젝트 첫 번째 버전으로 

2011년 한 해 동안 후이즈 마케팅센터 많은 도움을 주신 고객사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100% 무료로 진행됐습니다.

또한 후이즈 마케팅팀에서 아이디어 및 컨셉 기획부터 촬영, 디자인, 시공까지 지하철 광고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맡아서 진행했습니다.

 

그럼 왜 지하철 광고 일까요?

 

지하철 광고는 비가오나 눈이오나 날씨에 상관없이 일정한 공간 속에서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에게 반복, 집중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특히 ‘미건스타일’과 ‘오렌지에비뉴’의 경우는 후이즈 마케팅팀의 꾸준한 관리로 어느 정도 안정된 매출을 보이고 있어 이제는 브랜드 구축 단계로 접어든 시점이었습니다.

 

‘미건스타일’은 젊은 여성을 위한 패션쇼핑몰로써 ‘BOYS ARE TOYS’라는 다소 도발적인 광고카피와 더불어 남성의 상징이 콧수염이라는 오브제와 결합시켜 보는 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였고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20대 여성을 위한 하는 쇼핑몰이라는 아이덴티티를 살리는데도 중점을 두었습니다.

 


 

‘오렌지에비뉴’는 ‘미건스타일’처럼 특정 타켓층이 아닌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므로 마우스와 마우스 선을

이용해 속옷을 심플하게 표현함으로써 온라인 속옷 쇼핑몰이라는 것을 직관적으로 나타내는데 노력했습니다.

 

광고카피 또한 ‘속옷 살 땐 오렌지에비뉴’라고 메시지를 단순화해 소비자가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0대 여성을 위해 비주얼과 감성에 치중한 ‘미건스타일’과 온라인 속옷 쇼핑몰이라는 메시지 전달에 충실한 ‘오렌지에비뉴’ 두 광고 중 여러분은 어떤 광고가 마음에 드시나요?

 

후이즈의 ‘WOW!SUBWAY’ 프로젝트의 두 번째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후이즈 마케팅센터 고객이라면 누구에게나 가능성은 열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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